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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20, 2015

BA Top 100 유망주

어제 베이스볼 어메리카가 유망주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세베리노가 35위, 저지가 53위에 랭크됐네요. BA 양키스 탑텐에서 저지 다음은 호르헤 마테오였는데요, 100위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35.Luis SeverinoYankees212016
Grades: Fastball: 70. Slider: 50. Changeup: 70. Control: 60.

이 곳에 가시면 세베리노 투구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53.Aaron Judge, ofYankees222016
Grades: Hit: 50. Power: 70. Speed: 50. Defense: 50. Arm: 55.

이 곳에 가시면 저지 타격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추가) BA에서 Top 100 유망주 관련글을 둘러보는데 재밌는 글이 있네요. 역대 1위와 100위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역대 1위들은 유명하니 역대 100위에서 몇몇 이름만 보자면

Tuesday, January 20, 2015

mlb.com 우완투수 유망주 top 10

mlb.com의 조나단 마요의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고요, 세베리노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1. 루카스 지올리토, 내셔널스
2. 노아 신더가드, 메츠
3. 타일러 글래스노우, 파이어리츠
4. 아치 브래들리, 다이아몬드백스
5. 존 그레이, 록키스
6. 딜런 번디, 오리올스
7. 루이스 세베리노, 양키스
이 리스트에 새로 등장한 세베리노는 작년에는 전체 탑100에도 들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2013년 처음 기량을 꽃피운 다음 2014년에는 세 단계의 리그에서 공을 던지며 AA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퓨쳐스게임에도 등판한 이 선수는 체격이 큰 것은 아니지만, 빠른 팔동작으로 경기 후반까지 90마일 후반대의 속구를 던진다. 변화구중에는 체인지업이 가장 좋으며 슬라이더도 발전하고 있다. 세베리노가 가진 스트라이크를 꽂을 수 있는 능력과 낮은 공을 꾸준히 던질 수 있는 능력은 그를 선발투수로 남도록 해줄 것이다.



8. 로버트 스티븐슨, 레즈
9. 타일러 콜렉, 말린스
10. 알렉스 마이어, 트윈스

Monday, January 12, 2015

2015 Yankees top prospects #10 - #1 + 세베리노 부분 번역

지난번에 올라온 20위부터 11위까지의 리스트에 이어 10위부터 1위까지도 올라왔네요. 역시 자세한 설명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 미겔 안두하
9. 호르헤 마테오
8. 도밍고 허먼
7. 이안 클라킨
6. 개리 산체스
5. 제이콥 링그렌
4. 랍 렙스나이더
3. 그렉 버드
2. 애런 저지
1. 루이스 세베리노

트렌튼 썬더의 투수 세베리노 (사진: Flickr user slgckgc)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어렸을 때 어땠는지 궁금한가? 이 도미니카 출신의 20살 투수, 창창한 미래를 가진 양키스의 넘버원 유망주 루이스 세베리노를 주목하라.

2월 20일에야 21살이 되는 세베리노는 2014년에 찰스턴에서 트렌튼까지 올라오면서 도합 24경기 113.1이닝에서 6승 5패 평균자책점 2.46을 기록했다. 그의 삼진/볼넷 비율은 눈이 휘둥그레지는 127/27이었다.

“한 가지 제가 자신있는건 공을 원하는 곳에 던지는 것이에요" 도미니카의 사바나 델 마르 출신인 세베리노는 얘기한다.

가끔 99마일까지 찍히기도 하는 94마일~97마일의 속구를 가진 그의 컨트롤은 놀랍다.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수년간 그랬던 것처럼, 그는 그 속구를 타자 바로 앞에서 변하는 체인지업과 섞어 던지는데, 좌타자 우타자 가릴 것 없이 공략을 한다.

세베리노의 체인지업은 마이너리그 타자들에게는 불공평하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그의 세번째 구종은 80마일 중반대의 커브인데, 괜찮긴 하지만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다.

그가 마이너에서 뛴 3년간, 48경기 (46선발)에서 6피트의 키와 195파운드의 몸무게를 가진 세베리노는 225삼진을 잡았으며 단 54개의 볼넷만 내주었다. 221.2이닝동안 단 여섯 개의 홈런만을 허용한 그는 진짜배기다.

“루이스의 스터프가 메이저에서 통할 거라는데에 전혀 의심이 없고요, 곧 그렇게 될 겁니다" 2014년 트렌튼의 투수코치였으며 2015년 하이A의 탬파 투수코치인 타미 펠프스가 얘기했다.

양키스는 작년 여름 세베리노가 100이닝 넘게 던지는 것을 보며 만족했고 가벼운 사근부상이 있자 그를 2주 쉬게 했다.

세베리노는 2015시즌 말미에 양키스타디움에서 던질 확률도 있다. 스프링 트레이닝 후에 트렌튼에서 몇 번의 선발등판을 가질 수도 있지만, 빠르게 (AAA로) 올라갈 확률도 있다.

이 선수를 트레이드하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마라. 세베리노는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데뷔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