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의 브라이언 호크의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양키스는 올 봄, 야수부분 포지션이 다 찼고 유망주들에게는 기회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대놓고 얘기하면서 랍 렙스나이더에 대한 그들의 기대치에 찬 물을 뿌리려고 했다.
하지만 브랜든 라이언이 수요일에 오른 종아리 부상으로 다리를 절면서 필드에서 나가면서 DL에 오를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렙스나이더는 그에게 기회가 올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MLB.com의 양키스 유망주중 5위를 차지한 렙스나이더의 이름은 내부 미팅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 중의 하나이다.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렙스나이더는 얘기했다. "제가 할 일을 할 뿐이에요. 시즌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일이요."
렙스나이더는 그의 유망주지위에 걸맞게 23경기동안 .333의 타율 (39타수 13안타)과 홈런 하나, 5타점을 기록하면서 타격에서는 좋은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문제가 있다면 수비에서인데, 렙스나이더는 2루에서 좀 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 - 그의 6에러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메이저 최다이다.
"모든 면에서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지만요, 지금 과정도 만족합니다." 렙스나이더는 얘기했다. "시즌이 지날수록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길 바랄뿐이에요."
양키스 감독 조 지라디는 디디 그레고리우스와 스티븐 드류가 모두 건강하기 때문에, 2루수를 한 명 더하고 드류를 그레고리우스의 백업으로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피렐라가 캠프를 마치면서 양키스에 합류할 수도 있었지만, 뇌진탕 때문에 3월 22일 이후로 출장기록이 없다.
렙스나이더와 더불어, 양키스는 로스터에 들어있지 않은 콜 피게로아와 닉 누낸을 캠프에 초청했다. 지라디는 수요일에 로스터조정을 위한 "긴 대화"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고, 피게로아와 누낸이 유틸리티 역할을 충분히 잘해왔지만, 지라디는 렙스나이더도 대화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잘 해오고 있어요." 지라디는 얘기했다. "이 젊은 선수는 계속 발전해왔어요. 오늘 언급이 많이 될 이름이라고 확신합니다."
외야수로 드래프트된 렙스나이더는 2013년부터 2루수로 뛰어왔다. 지라디는 좋은 수비를 강조해왔지만, 내야코치 조 에스파다와 함께 렙스나이더의 발전을 지켜봐왔다.
"2013년부터 제가 얼마나 (발전해)왔는지를 보면 힘이 많이 났고요, 감독님과 코치님이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렙스나이더가 얘기했다. "전 제가 2루수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팀의 일부가 되는 것이 즐거워요.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박 운이 좋아요."
렙스나이더는 양키스가 캠프 초반에 '렙스나이더는 아마 AA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될 것 같다'고 밝힌 것에 대해 실망스럽지 않다고 얘기했다.
"캠프에 처음 왔을 땐 23살이었습니다. 지금은 24살이 되었고요, 이 세상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어요." 렙스나이더가 얘기했다. "실망스럽지 않아요. 매일 이 선수들에게 배울 수 있고 더 나아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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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 2015
Sunday, February 8, 2015
렙스나이더 뉴욕타임즈글
Monday, January 26, 2015
mlb.com 2루수 유망주 top 10
mlb.com에 우완투수, 1루수에 이어 2루수 유망주도 올라왔습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호세 페라자, 브레이브스
2. 마이카 존슨, 화이트삭스
3. 포레스트 월, 록키스
4. 딜슨 에레라, 메츠
5. 션 코일, 레드삭스
6. 데본 트래비스, 블루제이스
7. 랍 렙스나이더, 양키스
2012년 칼리지 월드시리즈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렙스나이더는 프로에 무난히 적응하며 외야에서 2루로의 포지션 변경도 훌륭하게 해냈다. 지난해 AAA에서 뛴 그는 올시즌중에 빅리그 데뷔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8. 라이언 브렛, 블루제이스
9. 다넬 스위니, 다저스
10. 에이버리 로메로, 말린스
1. 호세 페라자, 브레이브스
2. 마이카 존슨, 화이트삭스
3. 포레스트 월, 록키스
4. 딜슨 에레라, 메츠
5. 션 코일, 레드삭스
6. 데본 트래비스, 블루제이스
7. 랍 렙스나이더, 양키스
2012년 칼리지 월드시리즈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렙스나이더는 프로에 무난히 적응하며 외야에서 2루로의 포지션 변경도 훌륭하게 해냈다. 지난해 AAA에서 뛴 그는 올시즌중에 빅리그 데뷔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8. 라이언 브렛, 블루제이스
9. 다넬 스위니, 다저스
10. 에이버리 로메로, 말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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