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five facts about Sir Didi Gregorius.
Other five facts can be found in here: Ellsbury and Betances,
Tanaka,
Rivera,
Ruth,
Sabathia.
1, Didi Gregorius' father played pro baseball in Netherlands.
His name is Johannes and he played in Honkbal Hoofdklasse.
2. Named a Knight of the order of Orange-Nassau in 2011.
According to Mike Vorkunov of nj.com, the Netherlands team won the 2011 IBAF Baseball World Cup, and each player on the team was knighted in Curaçao instead of getting money as a reward.
3. Biggest hobby off the field: Art.
This is quite good.
4. So much that he drew this Yankee legend.
You can also see it here.
5. His first home run at Yankee Stadium on April 18, 2013.
He hit if off Phil Hughes, and you can see i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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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4, 2015
Saturday, January 17, 2015
양키스 타자관련 제프 펜틀랜드 코멘트
양키스의 새로운 타격코치로 임명된 제프 팬틀랜드가 며칠전 에이로드, 벨트란, 테익셰이라, 그레고리우스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밝힌 이야기입니다. 타격코치가 바뀌었다고 확 달라지진 않겠지만 모쪼록 다들 작년보다 좋은 타격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잘 지도해줬으면 좋겠네요. 이 곳과 이 곳에서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에이로드: 알렉스를 오랫동안 봐왔습니다. 교육리그에서 처음 프로생활을 시작할 때도 봤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그는 엄청난 재능덩어리였습니다. 그의 근처에서 그와 함께 하는 것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와 저는 지난 몇년간 인사를 묻는 정도의 대화만 나눴지만, 그의 커리어와 그가 이뤄낸 것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즌을 치르길, 그리고 제가 거기에 도움을 줄 수 있길 희망합니다.
벨트란: (캔자스시티에서) 카를로스가 더 어렸을 때 지도한 적이 있는데요, 그와 저는 마음이 잘 맞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는 엄청난 운동선수였어요, 물론 그는 이제 25살이 아니지만, 아직도 한참 더 뛸 수 있고요, 그의 경험, 타격에 대한 지식, 뉴욕에서 뛰어본 것 등등. 그냥 건강하게만 유지시켜주면 됩니다.
테익셰이라: 전 나이가 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들을 본 적이 있죠. 마크 테익셰이라는 텍사스에서 분명히 뛰어난 선수였고, 양키스에서도 오래 있었습니다. 좋은 지적하셨는데요, 부상이 없게 관리한다면, 그리고 조정이 혹시 필요하다면, 그에겐 저희가 있습니다. 그가 텍사스에 있을때 인사를 나누는 정도의 간단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오픈마인드에요. 과거에 무슨 일이 있든 저한테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새로 시작할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가 손목에 부상이 좀 있었죠. 부상도 경기의 일환입니다. 우리가 그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줄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레고리우스: 제가 다저스에 있었을 때 디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가 콜업되었을 때 거기 있었는데요, 그는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다른 많은 어린 선수들처럼 결국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믿기 어려울만큼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고요, 대단한 미래를 갖고 있으며, 그가 양키스 선수라는 것이 흥분됩니다. 항상 그가 많은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걸 꺼내줘야죠, 노력해야고요, 하지만 어린 선수들 관련 문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합니다. 제 생각에 그는 큰 포텐셜이 있어요.
에이로드: 알렉스를 오랫동안 봐왔습니다. 교육리그에서 처음 프로생활을 시작할 때도 봤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그는 엄청난 재능덩어리였습니다. 그의 근처에서 그와 함께 하는 것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와 저는 지난 몇년간 인사를 묻는 정도의 대화만 나눴지만, 그의 커리어와 그가 이뤄낸 것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즌을 치르길, 그리고 제가 거기에 도움을 줄 수 있길 희망합니다.
벨트란: (캔자스시티에서) 카를로스가 더 어렸을 때 지도한 적이 있는데요, 그와 저는 마음이 잘 맞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는 엄청난 운동선수였어요, 물론 그는 이제 25살이 아니지만, 아직도 한참 더 뛸 수 있고요, 그의 경험, 타격에 대한 지식, 뉴욕에서 뛰어본 것 등등. 그냥 건강하게만 유지시켜주면 됩니다.
테익셰이라: 전 나이가 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들을 본 적이 있죠. 마크 테익셰이라는 텍사스에서 분명히 뛰어난 선수였고, 양키스에서도 오래 있었습니다. 좋은 지적하셨는데요, 부상이 없게 관리한다면, 그리고 조정이 혹시 필요하다면, 그에겐 저희가 있습니다. 그가 텍사스에 있을때 인사를 나누는 정도의 간단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오픈마인드에요. 과거에 무슨 일이 있든 저한테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새로 시작할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가 손목에 부상이 좀 있었죠. 부상도 경기의 일환입니다. 우리가 그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줄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레고리우스: 제가 다저스에 있었을 때 디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가 콜업되었을 때 거기 있었는데요, 그는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다른 많은 어린 선수들처럼 결국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믿기 어려울만큼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고요, 대단한 미래를 갖고 있으며, 그가 양키스 선수라는 것이 흥분됩니다. 항상 그가 많은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걸 꺼내줘야죠, 노력해야고요, 하지만 어린 선수들 관련 문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합니다. 제 생각에 그는 큰 포텐셜이 있어요.
Friday, December 5, 2014
데릭 지터의 후계자.. 아니, 이제 그만하자
오늘 아침에 그레고리우스를 받아오고 셰인 그린을 내보내는 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셰인 그린이 작년 부상으로 신음하던 양키스 선발진에 갑자기 나타나 큰 활약을 해주면서 양키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셰인 그린에 관한 얘기는 차차 더하기로 하고 일단 그레고리우스 관련해서 Just a bit outside에 실린 CJ Nitcowski의 글이 공감이 많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켄 로젠탈이 쓴 글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부터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받아오는 삼각트레이드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함께 진행하였다.
이제 그레고리우스와 지터를 비교하고 그레고리우스가 지터의 자리를 어떻게 메울 것인지에 대한 무수한 글과 말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 누구도 지터의 자리를 메울 필요는 없다. 그는 한 세대에 한 명 나올까말까하는 선수였고, 그의 커리어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 쉽게 대체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레고리우스는 내년 개막전엔 25살이 되고, 양키스는 그의 세번째 구단이다. 25살일 때 지터는 벌써 양키스의 주전 유격수 자리에서 세 번의 풀시즌을 뛰었었다. 그 동안 그는 월드시리즈 반지를 따냈으며, 신인왕도 수상했고, 올스타전 출전과 AL MVP 투표 3위, 그리고 2100번이 넘는 타석에 들어서 600개 언저리의 안타를 때려냈었다. 그레고리우스는 현재까지 727 타석에 들어섰고 아직 한 번도 주전으로 풀시즌을 치룬 적이 없다.
둘을 비교하거나 그레고리우스보고 지터를 대체하라고 하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다.
양키스 팬들에게 그가 줄 수 있는 것은 그를 오랫동안 지켜본 한 관계자가 "엘리트 유격수"라고 얘기하듯 뛰어난 수비이다. 공격은 비교가 안된다. 그레고리우스는 통산타율이 .243이며 시즌의 반을 양키스타디움에서 뛴다면 8개에서 12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왼손타자이다. 타율면에서 얘기한다면, .240에서 .260정도 될 것이고.
그레고리우스는 슈퍼2 대상자로 연봉조정에 들어갈 것이며 따라서 양키스는 그를 앞으로 5년동안 컨트롤할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는 팀이 간절히 바랬던 선수이다.
공정하고 침착한 기대를 갖자. 양키스는 뛰어난 수비수이자 평범한 공격수, 그리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요소일지도 모를 "지터 다음이라는 상황"을 견딜 수 있는 멘탈 강한 젊은 선수를 얻었다. 하지만 그를 명예의 전당 첫 턴 예약자이자 양키 역사상 최고 선수중의 하나인 선수의 후계자라고 부르는건 옳지 못하다.
양키스는 최근 몇 년간 팀을 떠난 위대한 선수들을 대체할 필요가 없다. 더 나아질 필요가 있고 더 젊어질 필요만 있을 뿐이다. 이 트레이드는 그걸 해냈다.
켄 로젠탈이 쓴 글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부터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받아오는 삼각트레이드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함께 진행하였다.
이제 그레고리우스와 지터를 비교하고 그레고리우스가 지터의 자리를 어떻게 메울 것인지에 대한 무수한 글과 말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 누구도 지터의 자리를 메울 필요는 없다. 그는 한 세대에 한 명 나올까말까하는 선수였고, 그의 커리어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 쉽게 대체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레고리우스는 내년 개막전엔 25살이 되고, 양키스는 그의 세번째 구단이다. 25살일 때 지터는 벌써 양키스의 주전 유격수 자리에서 세 번의 풀시즌을 뛰었었다. 그 동안 그는 월드시리즈 반지를 따냈으며, 신인왕도 수상했고, 올스타전 출전과 AL MVP 투표 3위, 그리고 2100번이 넘는 타석에 들어서 600개 언저리의 안타를 때려냈었다. 그레고리우스는 현재까지 727 타석에 들어섰고 아직 한 번도 주전으로 풀시즌을 치룬 적이 없다.
둘을 비교하거나 그레고리우스보고 지터를 대체하라고 하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다.
양키스 팬들에게 그가 줄 수 있는 것은 그를 오랫동안 지켜본 한 관계자가 "엘리트 유격수"라고 얘기하듯 뛰어난 수비이다. 공격은 비교가 안된다. 그레고리우스는 통산타율이 .243이며 시즌의 반을 양키스타디움에서 뛴다면 8개에서 12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왼손타자이다. 타율면에서 얘기한다면, .240에서 .260정도 될 것이고.
그레고리우스는 슈퍼2 대상자로 연봉조정에 들어갈 것이며 따라서 양키스는 그를 앞으로 5년동안 컨트롤할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는 팀이 간절히 바랬던 선수이다.
공정하고 침착한 기대를 갖자. 양키스는 뛰어난 수비수이자 평범한 공격수, 그리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요소일지도 모를 "지터 다음이라는 상황"을 견딜 수 있는 멘탈 강한 젊은 선수를 얻었다. 하지만 그를 명예의 전당 첫 턴 예약자이자 양키 역사상 최고 선수중의 하나인 선수의 후계자라고 부르는건 옳지 못하다.
양키스는 최근 몇 년간 팀을 떠난 위대한 선수들을 대체할 필요가 없다. 더 나아질 필요가 있고 더 젊어질 필요만 있을 뿐이다. 이 트레이드는 그걸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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