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양키스.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양키스. Show all posts

Wednesday, November 26, 2014

양키스가 헤들리의 계약을 감당할 수 없는 4억 개의 이유

뉴욕포스트의 조엘 셔먼이 쓴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구할 수 있는 큰 계약 - 체이스 헤들리는 잊어라



Friday, November 21, 2014

양키스가 최근 몇 년간 룰 5 드래프트로부터 지킨 유망주

어제가 각 팀의 선수를 룰 5 드래프트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로스터에 넣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양키스는 이를 위해 타일러 오스틴, 대니 부라와, 브랜든 핀더, 메이슨 윌리엄스를 40인 로스터에 넣었습니다. 다음은 BA에 실린 조쉬 노리스의 한줄평들입니다.

타일러 오스틴, 외야수: 오스틴은 그의 선천적인 파워를 발현할 수 있다면 주전 우익수가 될 수도 있는 외야수이다. 여러 부상 특히 손목 부상이 그의 발전을 더디게 하고 있다. 그는 우익수를 보기에 충분한 어깨를 가진 평균급의 수비수이며, 과거에 1루수로도 뛴 적이 있다.

대니 부라와, 우완투수: 양키스는 이번에 체격좋은 우완투수 둘을 40인 로스터에 넣었는데, 부라와가 그 중 하나이다. 부라와는 올해 컨트롤 문제로 부진한 시간을 보내며 AA 트렌튼으로 강등되었다. 좋은 모습일 때는 90대후반까지 나올수 있는 속구와 결정구로 쓸 포텐이 있는 슬라이더를 던진다. 커맨드가 관건이다.

브랜든 핀더, 우완투수: 큰 체구의 우완투수인 핀더는 DL에 오르기 전 90마일 중반대의 속구와 80마일대의 평균급 슬라이더를 던지면서 AAA에서 커맨드를 다시 잡아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메이슨 윌리엄스, 외야수: 윌리엄스는 AA에서 정체되기 전 최고의 유망주중의 한 명이었다. 아직도 팜내에선 수비로는 최고의 외야수지만, 상위 레벨에서는 타격을 보여주지 못했고 주루시 노력이 부족한 문제점을 보여주었다.

작년에 룰 5 드래프트로 양키스에서 콜로라도로 건너간 타미 케인리의 경우도 있었는데요, 과거에 어떤 선수들을 지켜왔었는지 찾아봤습니다.

2014: 타일러 오스틴, 메이슨 윌리엄스, 대니 부라와, 브랜든 핀더
2013: 셰인 그린, 브라이언 미첼, 호세 캄포스, 개리 산체스, 딘 애나, 슬레이드 히스캇 (존 라이언 머피는 시즌말 콜업)
2012: 호세 라미레즈, 브렛 마샬, 매니 바뉄로스, 프란시스코 론돈, 닉 털리, 라몬 플로레스 (애덤 워렌은 시즌중 콜업)
2011: 데이빗 펠프스, DJ 미첼, 데이빗 애덤스, 코반 조셉, 조일로 알몬테 (오스틴 로마인은 시즌말 콜업)
2010: 델린 베탄시스, 라이언 포프, 브랜든 레이어드, 멜키 메사
2009: 이반 노바, 로물로 산체스, 헥터 노에시, 에두아르도 누녜즈, 레지 코로나, 케빈 루소, 오스틴 잭슨

Thursday, November 20, 2014

양키스를 떠나는 밴디티와 윌러

제가 좋아하던 마이너리거 두 명이 최근 양키스를 떠났습니다. 양손잡이투수 팻 밴디티와 여러 포지션을 뛰어주던 미소가 인상적인 젤러스 윌러가 그들인데요, 밴디티는 오클랜드와 스프링캠프 초대가 포함된 마이너계약을 맺었고 윌러는 일본의 라쿠텐 이글스로 간다고 합니다. 예전에 번역했던 글을 가져와봅니다.


Sunday, November 16, 2014

그렉 버드 AFL MVP



그렉 버드가 2014년 애리조나 가을리그 MVP가 되었습니다. 짐 칼리스가 mlb.com에 쓴 기사의 내용을 간추려봤습니다.

Friday, November 14, 2014

매니 바뉄로스는 기다려줄만한가?

로후드닷컴의 채드 제닝스의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나카가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후에, 세베리노는 탑 유망주로 떠올랐고, 마이클 피네다는 그의 귀환을 알렸으며 셰인 그린은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그 외의 젊은 양키스 선발투수들은 불투명한 상태이다. 그들은 분명 존재하긴 하지만,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다.

브라이언 미첼은 팀에 보탬이 될 준비가 된 것 같지만, 얼만큼이나 그럴 수 있을까? 재런 롱은 훌륭한 시즌을 보냈지만, 그 성공을 지속할 수 있을까? 이안 클라킨은 건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메이저에 올라오려면 몇 년 걸린다.

그 불투명한 부분 어디엔가 한 때 양키스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지금쯤이면 메이저리그에서 로테이션 한 자리를 꿰차고 있어야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매니 바뉄로스가 있다. 잊혀진 유망주라고 하긴 그렇지만, 지금의 바뉄로스는 수근거림과 회의적인 평가, 그리고 그간의 경험과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하는 조금 독특한 상황에 놓여있다.

"그는 아직도 지켜봐야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부단장 빌리 에플러가 BA에 밝혔다. "하지만 스프링 트레이닝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로스터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할 것입니다."

이제 토미존 수술을 받은지 딱 2년이 지났고, 바뉄로스는 드디어 빅리그에 올라올 후보로 떠오를 수 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그는 마이너리그 전체에서 최고의 좌완 유망주로 손 꼽혔었다. 그는 20살의 나이로 AA에서 3.5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었고, AAA로 올라와서도 제 몫 이상을 충분히 해주었으며, 빅리그 캠프에서도 몇 번이고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모두의 관심을 끌었었다.

그리고 그는 2012년에 타미존 수술을 받았다. 2013년 전부를 날렸고, 2014년에는 엄격하게 제한된 상태에서 투구를 하였으며, 이제 그는 24번째의 생일을 곧 맞이하게 된다. 그는 AAA에서 75이닝도 채 던지지 않았으며 메이저리그 데뷔도 아직이다.

하지만 BA와 얘기하면서, 에플러는 마크 뉴먼이 정규시즌 후에 했던 말과 비슷한 발언들을 많이 했다. 양키스는 지난 시즌 말미에 바뉄로스가 던지는 모습이 만족스러웠다고. 그의 구속은 90대 초반을 형성하며 가끔 90대 중반도 찍었다. 그는 시즌이 끝난 후에 교육리그를 뛰면서 조금 더 몸을 만들어갔다.

그렇다면 내년에 바뉄로스에게 어떤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까?

모두가 건강하다는 가정하에, 내년 양키스는 다나카, 피네다와 CC 사바씨아에게 선발진의 한 자리를 줄 것이다. 그들은 이번 겨울에 분명히 최소 한 명의 선발투수를 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그렇다면 선발진의 4/5가 찬다. 이반 노바는 내년 시즌 중간에 복귀할 것이며, 지난 시즌 굉장히 잘 던진 셰인 그린은 노바가 오기 전까지는 5선발 후보중에 제일 앞서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데이빗 펠프스는 평소처럼 스윙맨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바뉄로스는 미첼, 호세 데 폴라와 체이스 휘틀리와 함께 여섯번째 선발 후보로서 40인 로스터에는 들지만 AAA로 들어가서 시즌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 중 누구라도 상황이 맞아떨어진다면 메이저리그에서 한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지만, 양키스가 스프링 트레이닝에 들어가면서부터 그들 중 한 명이 곧바로 선발 한 자리를 꿰찰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다. 누구든지 선발 자리를 따내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과 함께 운도 있어야 할 것이다.

바뉄로스에게 기회를 줄 때가 왔지만, 그는 그에게 그 기회가 합당하다는 것을 보여줘야할 것이다.

Tuesday, November 11, 2014

앨비스 앤드루스 트레이드?

양키스가 앨비스 앤드루스에 관심이 있다는 조엘 셔먼의 기사가 있었는데요, River Avenue Blues의 Michael Axisa가 부정적인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유망주를 많이 퍼줘야할까봐 걱정했을뿐 앤드루스에 관해서는 (특히 시장의 카브레라, 드류, 라우리등등에 비해)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이 글을 읽어보니 생각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riday, November 7, 2014

양키스에 강림한 또다른 지름신

카일리 맥대니얼이라는 분이 팬그래프에 쓴 글입니다. 제목을 좀 의역했는데, 원제는 The Yankees found another way to outspend every other team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ednesday, October 22, 2014

왜 로벗슨이 2015년 양키스의 마무리가 되어야하는가

YES Network의 Lou DiPietro의 글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로벗슨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수준급 불펜투수의 뎁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로벗슨은 내년에도 핀스트라이프를 입어야한다. AP

왜 양키스가 FA가 된 로벗슨을 잡지 않고 2015년과 그 후의 마무리 자리를 베탄시스에게 넘겨줘야하는지에 대해 덕 윌리엄스가 쓴 글도 일리가 있고, 지금 상황을 본다면 그 도박은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해볼만한 도박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반대편의 입장에서 양키스가 로벗슨을 왜 재계약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며, 그것은 간단한 이유 하나로 귀결된다: 보직의 전문화가 중요한 시대에, 그는 양키스 불펜 퍼즐의 가장 중요한 조각이며, 질과 양 모두 중요한 시스템에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

Tuesday, October 21, 2014

사바씨아와 에이로드의 공통점

뉴욕포스트의 댄 마틴이 쓴 글입니다. 예전같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겠지만 2015년 건강한 모습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2년 공수교대중인 CC 사바씨아와 알렉스 로드리게스.
사진: Charles Wenzelberg

CC 사바씨아는 무릎수술에서 회복하는 중인 그가 "거의 백프로로 돌아왔다"고 얘기하지만,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포함한 팀의 몇몇 고액연봉자들처럼, 그가 앞으로 팀에 어떤 성적을 기록하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

Friday, October 17, 2014

숫자로 보는 양키스 2014시즌의 나빴던 점, 좋았던 점

YES Network의 Lou DiPietro의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By the Numbers: The statistical downside of the 2014 Yankees

뉴욕양키스의 2014시즌은 수수께끼와도 같았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2013년의 85승보다 한 경기 적은 84승을 올리는데에 그쳤지만, 반면 마지막 와일드카드와 4경기 차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작년보다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에 오히려 2경기 가까운 (정확히 얘기하자면 작년의 163번째 경기때문에 2경기 반 가까운) 한 해를 보냈다.

다음 두 주 동안, 이 자리를 빌려 양키스의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By the Numbers는 먼저 양키스를 2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게 한. 잘못된 스탯부터 알아보겠다.

Tuesday, October 14, 2014

양키스 복귀가 타당해보이는 제이슨 지암비: 왜 지암비가 타격코치가 되어야하는가

YES Network에 오늘 올라온 Doug Williams의 글입니다. 원문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로얄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배팅프랙티스에서 몸을 푸는 인디언스의 제이슨 지암비 (AP)

양키스는 지난 일요일 7년동안 팀의 타격코치를 맡던 케빈 롱을 해고하였다. 그의 해고를 불러온 타격진의 부진은 누적되어온 것이 아니긴 하다. 2014년이 특히 그랬을뿐이다. 양키스의 팀타율은 .245였고 633득점을 하면서 아메리칸리그에서 세번째로 적게 득점한 팀이 되었다. 롱이 리그 전체와 양키스 타자들에게 존중받는 코치긴 하지만, 지난 시즌 롱은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

따라서, 그를 대체할 사람을 찾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Friday, October 10, 2014

Yankees re-signed Cashman

Some of my friends may know this already, but I became a Yankee fan from the moment I walked into the (old) Yankee Stadium in 1998. In other words, Brian Cashman has been my one and only General Manager. Today, I saw a tweet saying that the Yankees have re-signed Brian Cashman as the General Manager so I had to share this news. I'm so glad that the Yankees renewed his contract. I got a chance to meet him when I went to a Trenton Thunder game with my friend. He probably came to see Luis Severino and Jacob Lindgren, and sat in the same section as we did. In between each inning, many people walked up to him, said hi, took photo with him, and asked for autographs. I did, too (well, not the photo.) I told him that I've been a huge Yankee fan and it was my honor to meet him, and he said "it's nice to meet you, too, buddy," and we shook hands. It probably doesn't mean anything much to him, but to me, it was such an unforgettable memory.

Tuesday, October 7, 2014

Arizona Fall League

One of the websites I check on a daily basis is the LoHud Yankees Blog by Chad Jennings. There was a piece about the Arizona Fall League so I decided not only to read it, but to translate it for the Yankee fans in Korea. I haven't really followed the AFL in the past, but now that I am more interested in prospects, I'll probably pay little more attention to the AFL.


애리조나 가을리그 오늘 개막



오늘은 애리조나 가을리그의 개막일이다. 가을리그의 스탯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 가을리그는 일반적으로 타자친화리그이며, 경험 많은 선수와 적은 선수가 뒤섞인 특이한 모습을 보이는데다가 몇몇 선수는 일년내내 뛰면서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양키스는 팀내의 강타자 몇 명을 애리조나 사막으로 보내면서 가을리그의 박스스코어를 좀 더 관심가게 만들 것이다.

다음은 스카스데일 스콜피온스에 속한 양키스 선수 여덟명이다.